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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9-11 (19:53) / 관리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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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로스앤젤레스=연합뉴스) 김종우 특파원 = 미국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에서 15일(현지시간) 개막된 '미국 보안기기 전시회'(ISC)에서 한국 중소기업들의 첨단 제품들이 대거 선보였다.

코트라 로스앤젤레스(LA) 무역관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에 참여한 한국 기업들은 모두 50여 개 기업으로, 이 가운데 중소기업 28개사는 '한국관'에서 공동 전시·상담에 나섰다.

중소기업들이 이날 선보인 제품들은 폐쇄회로(CCTV) 카메라와 관련 시스템, 차량용 블랙박스 등이 주류를 이뤘다. 

 

특히 원거리에서 앱을 통해 보안관리를 할 수 있는 네트워크 감시 시스템과 크기를 축소한 미니 카메라, 다양한 각도의 영상이 가능한 멀티-뷰 카메라 등이 미국뿐만 아니라 중남미 바이어들의 관심을 끌었다.

바티오(대표 이재기)에서는 스마트폰과 컴퓨터에서 집과 사무실을 영상으로 볼 수 있는 '픽시 스마트 홈케어'를, 스마트빈(대표 최원필)은 스마트폰을 기반으로 한 '스마트 액세스 컨트롤 디바이스'를 각각 전시했다.

또 아이리시스(대표 한승은)과 유비키 이노베이션(대표 임병화)는 홍채 인식 기술을, 브엠소프트(대표 전영익)은 정부기관·대학교·병원 등 대형 건물의 '원-스톱형 통합관리 솔루션'을 각각 내놓았다.

세계 3대 보안기기 전시회 중 하나인 ISC의 올해 테마는 '융합보안 솔루션'이다. 이에 따라 CCTV 등과 같은 기기를 포함한 '물리보안'과 PC·네트워크의 해킹 방지 등 '정보보안'을 결합한 다양한 보안 솔루션이 소개됐다.

이밖에 지문인식·홍채인식 등 바이오 기술들이 바이어들의 관심을 끌었다고 코트라 LA무역관 측은 전했다.

박동형 코트라 LA 무역관장은 "이번 전시회는 한국 중소기업의 보안 기술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"라며 "보안이 취약한 중남미 바이어들도 참가하는 만큼 실질적 거래가 성사되도록 최대한 지원할 것"이라고 밝혔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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